The Great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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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binda Ghosh, photographic plate in Lajpat Rai, Young India, New York, B. W. Huebsch, 1916. Internet Archive, Library of Congress copy, public domain · Photographic plate captioned 'ARABINDA GHOSH' in Lajpat Rai, 'Young India: An Interpretation and a History of the Nationalist Movement from Within' (New York: B. W. Huebsch, 1916), from the Library of Congress copy digitised by the Internet Archive. The photographer and the date of the sitting are not named in the book. The file is a crop of the plate and its caption from the full-page scan (2154 x 3446), downscaled to 778 x 1200 with no upscaling. · Public domain (book first published in New York in 1916 with a 1916 copyright notice in the name of its publisher, so out of copyright in the United States by age)

철학자 · 20세기

아우로빈도 고시

1872–1950

영국령 인도 제국

주요 업적 분야

문화문학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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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1910년 민족운동에서 물러나 퐁디셰리로 간 그는 통합 요가를 발전시켰고, 월간지 『아리아』(1914~21)에 『신성한 삶』, 『요가의 종합』, 『기타 에세이』 등 영적 진화의 철학을 담은 저작을 연재했다. 그의 전기를 평한 한 서평자는 이 잡지에 실린 글이 4,600쪽이 넘는다고 센다.

영국 유학 시절부터 시를 쓴 그는 성인기의 상당 부분을 서사시 『사비트리』에 바쳤다. 서평자들은 이 작품이 2만 행이 넘고 그의 죽음 직전에 완성되었다고 설명하며, 그는 시론서 『미래의 시』도 썼다.

퐁디셰리에서 제자들이 그의 곁에 모여 공동체를 이루었고 이것이 스리 아우로빈도 아시람으로 자랐다. 이곳의 운영은 '어머니'로 불린 미라 알파사가 맡았으며, 지지자와 비판자들은 지금도 그의 삶을 어떻게 서술할지를 두고 논쟁한다.


삶의 장면들

1914년 퐁디셰리에서 4년간 요가를 한 뒤 그는 월간지 『아리아』를 시작했고, 이 잡지는 6년 반 동안 중단 없이 나오며 그의 주요 산문 저작 대부분을 연재물로 실었다.

이는 몇 해에 걸쳐 규칙적인 집필 일정을 지켜 가는 모습과 일치한다. 자기 규율

그의 전기를 평한 서평자들은 그가 성인기의 상당 부분을 서사시 『사비트리』에 쏟았고 죽음 직전에야 완성했다고 말한다.

이는 서평자들의 설명처럼 한 편의 긴 작품으로 수십 년에 걸쳐 되돌아오는 모습과 일치한다. 끈기


전환점

1910년 그는 공적 활동에서 물러나 프랑스령 인도의 퐁디셰리로 갔고, 아시람은 그 일이 그의 모든 힘을 쏟아야 하는 것이었다고 설명한다. 이후 그는 요가와 글쓰기에 전념했다.

이는 활동 범위를 하나의 까다로운 작업으로 좁혀 가는 모습과 일치한다. 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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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철학자551 BCE–479 B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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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