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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Holger Motzkau, 2015, Wikimedia Commons, CC BY-SA 3.0 · Photograph of Aziz Sancar at the Nobel Prize week press conference at the Royal Swedish Academy of Sciences, Stockholm, 7 December 2015, by Holger Motzkau (Wikimedia Sverige Nobel-week series); Commons file 'Aziz Sancar 0060.jpg', original 3132 x 3293, uploaded by the photographer as own work. Downscaled to 1141 x 1200 for the site; not upscaled. · CC BY-SA 3.0

과학자 · 현대

아지즈 산자르

b. 1946

주요 업적 분야

과학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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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그는 정제한 UvrA, UvrB, UvrC 단백질이 자외선 손상 부위 양쪽을 이중으로 절단한다는 것을 1983년에 보여 뉴클레오타이드 절제 수선의 작동 방식을 밝혔고, 이후 사람의 반응도 시험관에서 재구성했다. 이 DNA 수선 메커니즘 연구로 2015년 토마스 린달, 폴 모드리치와 노벨 화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박사과정 때 가시광선으로 자외선 손상을 고치는 효소 광분해효소(포토라이아제)의 유전자를 클로닝했고, 이후 이 효소가 빛을 흡수하는 보조인자 두 개를 지니며 플라빈의 전자 전달 순환으로 작동함을 밝혔다.

그의 연구실은 광분해효소와 유사한 사람 유전자 두 개를 찾아냈고, 이것이 크립토크롬임을 확인했으며 공동연구자들과 함께 이 단백질이 포유류 생체시계의 핵심 구성 요소임을 보였다.


삶의 장면들

광분해효소 유전자를 클로닝하려면 먼저 이 유전자가 없는 돌연변이가 필요했는데, 선별 실험은 처음 여러 번 실패했고 그는 성공까지 약 11개월이 걸렸다고 밝힌다.

이는 어려운 실험을 성공할 때까지 반복한 연구자의 면모와 부합하지만, 이 이야기는 대체로 본인의 진술에 기댄다. 끈기

1993년 사람에게는 광분해효소가 없다고 발표한 뒤, 1995년 광분해효소와 유사한 사람 유전자가 나타났다. 복구 활성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그는 이 유전자들이 생체시계 단백질일 것이라고 보고 그 가설을 검증했다.

이는 새 유전자가 나타나자 자신의 이전 결론을 다시 해석한 과학자의 면모와 부합하며, 이 서술은 본인의 설명에 따른 것이다. 입장 수정 성향


전환점

1996년 그는 광분해효소와 유사한 사람 단백질 두 가지를 크립토크롬이라 부르자고 제안하고 이들이 생체시계에서 작용하는지 검증하기 시작해, 연구실의 중심을 DNA 수선에서 생체시계 연구로 넓혔다.

이는 인접 분야로 연구를 넓혀 처음부터 배워 나간 연구자의 면모와 부합한다. 분야 횡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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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