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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ce Rol, M. Capablanca, champion d'échecs, January 1921, Bibliothèque nationale de France (Gallica), public domain · Press photograph 'M. [José Raúl] Capablanca, champion d'échecs' by the Paris press-photo agency Agence Rol (the individual photographer is not named), January 1921, reference Rol 63115, glass negative 18 x 13 cm, Bibliothèque nationale de France (Estampes et photographie, EI-13 (755)), digitised on Gallica. The BnF's own catalogue record for this item (read through its OAI service) gives the date as January 1921, identifies the subject as Capablanca and states the rights as 'domaine public' / 'public domain'; the image was taken in 1921, well over 95 years ago. The file is the Gallica scan as mirrored on Wikimedia Commons (6105 x 8511 pixels), cropped to remove the negative's frame and edge labels and reduced (downscaled only, never enlarged) to 859 x 1200 pixels. · Public domain (item-level statement by the Bibliothèque nationale de France; 1921 press photograph by Agence Rol)

운동선수 · 20세기

호세 라울 카파블랑카

1888–1942

주요 업적 분야

스포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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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쿠바의 체스 마스터로, 1921년 아바나에서 에마누엘 라스커를 상대로 4승 10무 무패로 세계 챔피언이 되었고, 1927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알렉산드르 알레힌에게 패할 때까지 타이틀을 지켰다.

명료하고 실수 없는 포지션 운영과 엔드게임 솜씨로 알려졌다. 1916년부터 1924년까지 63경기 무패를 기록해 '체스 기계'라는 별명을 얻었고, 『나의 체스 경력』(1920)을 썼다.

1922년 런던 대회에서 다른 주요 마스터들이 받아들인 21개 조항의 세계 선수권 대국 규칙(런던 규칙)을 작성했고, 스페인어 체스 잡지와 아바나·부에노스아이레스 대회를 통해 라틴아메리카에 체스를 알리는 데 기여했다.


삶의 장면들

1910년 협상에서 라스커가 제안한 30경기 제한에 반대했고, 1911년에는 자격을 얻은 타이틀전을 조건이 마음에 들지 않아 치르지 않았다. 라스커와의 대국은 1921년 아바나에서 마침내 열렸다.

이는 타이틀전이 수년간 미뤄지더라도 대국 조건에서 물러서지 않으려 한 모습과 일치한다. 갈등 감내

1927년 패배 뒤 설욕전을 추진해 1929년, 1930년, 1931년, 1938년에 거듭 알레힌에게 도전했으나 어느 대국도 성사되지 않았다.

이는 거듭된 좌절에도 타이틀을 오랫동안 되찾으려 한 모습과 일치한다. 끈기


전환점

1920년 6월 라스커가 타이틀을 그에게 넘기겠다고 밝혔지만, 카파블랑카는 헤이그로 가서 협상한 끝에 1921년 봄 아바나 대국을 치러 이겼고, 타이틀을 그냥 받지 않았다.

이는 챔피언 자리를 대국으로 직접 얻으려 한 모습과 일치한다. 성취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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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