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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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artist, portrait of Evariste Galois at about fifteen, about 1826, first published in P. Dupuy, La vie d'Evariste Galois (1896); scan via Wikimedia Commons · Pencil portrait of Evariste Galois at about fifteen or sixteen, drawn from life about 1826 by an unknown artist, kept by his niece Madame Guinard (daughter of his elder sister) and first published as a reproduction in Paul Dupuy, 'La vie d'Evariste Galois', Annales scientifiques de l'Ecole normale superieure, 1896, whose text says the portrait was made from nature when he was fifteen or sixteen. The file is a scan of the drawing from Wikimedia Commons, downscaled from 945 x 1316 to 862 x 1200 pixels; no upscaling and no retouching. · Public domain (anonymous drawing of about 1826, first published in France in 1896; public domain in the United States by publication before 1931 and expired in France before 1996)

수학자 · 19세기

에바리스트 갈루아

1811–1832

주요 업적 분야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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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방정식의 군(群)과 연결해 대수방정식이 거듭제곱근으로 풀리는 조건에 결정적인 답을 내놓은 프랑스의 수학자로, 그의 이론은 오늘날 갈루아 이론이라 불리며 현대 대수학의 기초를 이루었다.

100쪽이 채 되지 않는 저작에서 그는 '갈루아 허수'를 도입했고, 유한체 이론의 선구가 된 글과 타원적분·아벨적분에 관한 결과도 남겼다.

그의 연구는 생전에 과학아카데미에서 분실되거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그는 1832년 스무 살에 세상을 떠났다), 1843년 조제프 리우빌이 발표를 알리고 1846년 출간하고서야 알려졌다.


삶의 장면들

수학을 배우기 시작한 첫해에 그는 초급 대수 교과서에 만족하지 못하고 방정식의 해법과 해석함수에 관한 라그랑주의 저작을 직접 찾아 읽었다.

이는 교과서보다 원저자의 저작에서 직접 배우기를 택한 학생의 모습과 부합한다. 독립적 사고

첫 두 편의 논문이 아카데미에서 분실된 뒤에도 그는 1831년 1월 17일 푸아송의 권유로 거듭제곱근 가해성에 관한 논문의 세 번째 판본을 제출했으나, 푸아송과 라크루아는 이 논문이 충분히 명료하지도 충분히 전개되지도 못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난관을 겪은 뒤에도 서술이 독자를 설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연구를 다시 제출하기를 이어간 사람의 모습과 부합한다. 끈기


전환점

1827년 2월 루이르그랑 고등학교에서 첫 수학 수업을 듣기 시작했고, 학업 지도 책임자는 '그를 사로잡은 것은 수학에 대한 열정'이라고 적었으며, 그는 2년이 지나기 전에 연분수에 관한 첫 논문을 발표했다.

이는 한 분야를 만나자 온전히 그쪽으로 몰두한 학생의 모습과 부합한다. 숙련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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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