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Inside
← 전체 인물 보기

Ptolusque,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resized from the original) · Wikimedia Commons file 'Reinhold Messner at Frankfurt Book Fair 2017 (26) (cropped).jpg', photographed at the Frankfurt Book Fair on 12 October 2017 (own work of the uploader); downsized from 2015 x 2831 pixels to 1139 x 1600 ·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Alike 4.0 International (CC BY-SA 4.0)

탐험가 · 현대

라인홀트 메스너

b. 1944

주요 업적 분야

스포츠역사문화

아직 성격 매칭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기록된 근거가 성격 모델 전체를 다루기에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다른 모든 내용은 자유롭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핵심 특성


주요 업적

1978년 5월 8일 메스너는 오스트리아의 페터 하벨러(Peter Habeler)와 함께 보조 산소 없이 사우스콜 방면에서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랐으며, 기네스 세계 기록은 이를 최초의 무산소 등정으로 인정한다. 두 사람은 1975년 가셔브룸 I에서 처음 시도한 가벼운 알파인 스타일로 최소한의 장비만 갖추고 올랐는데, 하벨러는 가셔브룸 I을 8,000m급 봉우리의 첫 알파인 스타일 등정이라고 설명한다.

1978년 여름 메스너는 낭가파르바트를 단독으로 올랐으며, 이는 베이스캠프에서 정상까지 이어진 8,000m급 봉우리 최초의 단독 등정으로 소개된다. 1980년 8월 20일에는 몬순 기간 중 북쪽에서, 일부 구간은 새로운 루트로 보조 산소 없이 혼자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랐으며, 익스플로러스웹(ExplorersWeb)은 이를 이 산의 첫 단독 등정이라고 평가한다.

메스너는 1970년 낭가파르바트에서 동생 귄터(Günther)와 함께 루팔 벽을 처음 오르며 8,000m급 등반을 시작했고, 1986년까지 8,000m가 넘는 14개 봉우리를 모두 올랐다. 2024년의 한 인물 소개는 모두 보조 산소 없이 올랐다고 전하며, 그는 이 14좌를 처음 완등한 사람으로 인정받는다. 폴란드의 예지 쿠쿠츠카(Jerzy Kukuczka)는 약 1년 뒤 완등했다.

1989년 11월 13일부터 1990년 2월 12일까지 메스너는 독일의 아르베드 푸크스(Arved Fuchs)와 함께 론 빙붕에서 스콧 기지까지 92일에 걸쳐 남극 대륙을 횡단했다. 두 사람은 각자 썰매를 끌었고, 두 곳의 보급 창고를 제외하면 자신들의 힘만으로 이동했다. 메스너는 실제 이동 거리를 2,800km로 밝히며, 클라이밍(Climbing) 매거진은 이를 도보로 이룬 첫 남극 횡단이라고 소개한다. 그는 1993년 동생 후베르트와 함께 그린란드도 횡단했다.


삶의 장면들

1978년 4월 말 하벨러가 3캠프에서 정어리 통조림을 먹고 몸이 좋지 않게 되자, 메스너는 셰르파 두 명과 함께 사우스콜까지 올라갔고 폭풍에 갇혀 이틀을 보냈다. 베이스캠프로 돌아온 그는 촬영팀에게 새 파트너를 찾아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했으며, 하벨러는 훗날 메스너가 '어서, 페터' 하며 밀어붙인 덕분에 의욕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5월 8일 정상에 올랐다.

망설이는 파트너를 밀어붙여 계속 나아가게 한 일은 격려뿐 아니라 압박을 통해서도 작동하는 설득력과 부합한다. 촬영 감독 레오 디킨슨(Leo Dickinson)은 메스너가 사람에게서 최선을 끌어내기도 하지만 창피를 주기도 했다고 말한다. 이 서술은 하벨러와 디킨슨의 회고에 근거한다. 설득력

1980년 에베레스트 단독 등반 중 메스너는 7,000m 위에서 밤에 크레바스에 빠졌다. 그는 훗날 크레바스 안에서 빠져나가면 그만두겠다고 스스로에게 말했다고 회고했지만, 빠져나온 뒤에는 북쪽 능선을 따라 계속 올라 베이스캠프를 떠난 지 사흘째에 정상에 도착했다.

구조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혼자 아찔한 추락을 겪고도 등반을 이어간 것은 끈기와 부합한다. 같은 선택이 매우 큰 위험을 수반했다는 점은 출처들도 인정한다. 끈기


전환점

1986년 8,000m급 14좌를 완등한 뒤 메스너는 평평하고 외딴 지형을 오래 가로지르는 여정으로 방향을 돌렸다. 그는 저서 『자유로운 영혼(Free Spirit)』에서 '야생의, 손길이 닿지 않은 수평의 광대한 땅'으로 눈을 돌렸다고 적었다. 2024년의 한 인물 소개는 1988년 예티 탐색, 1989~90년 남극 횡단, 1993년 그린란드, 2004년 단독 고비 사막 여정을 꼽는다.

주된 목표를 마친 뒤 수직에서 수평의 탐험으로 옮겨간 것은 적응력과 부합하지만, 새 프로젝트들도 외딴 곳을 스스로의 힘으로 이동한다는 같은 범주 안에 있었다. 적응력


비슷한 인물

전체적인 프로필이 이 사람과 닮은 사람들이에요.

반대 프로필

경쟁 상대가 아니라, 살펴볼 만한 다른 프로필 형태예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