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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photographer, heliogravure by Dujardin, 'Pierre Curie in 1906'; published in Marie Curie, Traite de radioactivite (1910) and Pierre Curie (1923);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Pierre Curie by Dujardin c1906.jpg' -- photographic portrait of Pierre Curie, dated 1906 in the frontispiece caption ('Pierre Curie in 1906', heliogravure by Dujardin, printed by Ch. Wittmann) of Marie Curie's 'Pierre Curie' (Macmillan, 1923; confirmed in the Internet Archive scan opened for the biography source), and also reproduced in her 'Traite de radioactivite' (Gauthier-Villars, 1910) per the Commons record; original Commons file 979 x 1380 pixels, saved unchanged (no scaling). The photographer is unknown; 'Dujardin' on Commons is the heliogravure printer. Rights basis: published in 1910 and 1923, before 1931 (public domain in the United States) with an unknown photographer and more than 70 years since publication (public domain in France and the EU); Commons tags it PD-old. An alternative Wellcome Collection scan (M0000112, credited to E. Pirou) was NOT used because Wellcome's own catalogue page labels the item 'In copyright' despite a CC BY digitisation licence, which is a conflicting institutional notice. · Public domain (published 1910 and 1923; unknown photographer)

물리학자 · 19세기

피에르 퀴리

1859–1906

주요 업적 분야

과학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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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그는 마리 퀴리와 함께 1898년 폴로늄과 라듐의 발견을 발표했고, 1903년 두 사람은 방사능 연구로 앙리 베크렐과 노벨 물리학상을 나누어 받았다.

1880년 그는 형 자크와 함께 압력을 받은 특정 결정에 전하가 나타나는 압전 현상을 발견했고, 이를 측정하는 석영 전위계와 저울도 만들었다.

그는 물질의 자기적 성질이 특정 온도에서 달라진다는 것을 보였고(오늘날 퀴리점), 약한 자화와 온도의 관계를 나타내는 법칙을 찾았으며, 1894년에는 물리 현상의 대칭성에 관한 법칙을 제시했다.


삶의 장면들

1880년 그와 자크는 주석박, 풀, 철사, 보석 세공용 톱 같은 소박한 재료로 석영, 황옥, 로셸염 등 여러 결정을 시험했고, 압력이 전하를 일으킨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는 소박한 장치를 직접 만들어 착상을 시험하는 습관과 부합한다. 자원 활용 성향

자기 연구 중에 그는 강한 반자성체와 자기 전도체를 찾아보았으나 찾지 못했고, 아내의 기록에 따르면 이런 탐색은 발표하지 않았다.

이는 발표보다는 예상 밖의 가능성 자체를 좇는 태도와 부합한다. 호기심


전환점

1898년 그는 자신의 결정 연구를 제쳐 두고 피치블렌드 속 미지의 방사성 물질을 찾던 마리 퀴리의 연구에 합류했고, 이는 폴로늄과 라듐의 발견으로 이어졌다.

이는 유망한 문제를 함께 풀기 위해 자신의 연구 방향을 바꾸는 태도와 부합한다. 협업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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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프로필

경쟁 상대가 아니라, 살펴볼 만한 다른 프로필 형태예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