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Inside
← 전체 인물 보기

NASA / Johnson Space Center, photo S92-40463, official STS-47 portrait, 1 July 1992, downscaled from the original · NASA Johnson Space Center photograph S92-40463, 'Official portrait of STS-47 Mission Specialist Mae C. Jemison in LES' (NASA record date 1 July 1992; Commons 'Taken on 1 July 1992'), downloaded from the NASA Image and Video Library original (6204 x 7755 pixels, 5,122,051 bytes), the same size as the Wikimedia Commons file 'Mae Carol Jemison.jpg' (author NASA, tagged public domain as a work solely created by NASA; the Commons file's embedded metadata names Adobe Photoshop CS3, but this file was taken from NASA's own asset server, not from Commons). NASA's Media Usage Guidelines say NASA content is generally not subject to copyright in the United States and that third-party copyrighted material is marked with the holder's name; this record carries only a NASA credit, no third-party credit, and the mission patch visible on the suit is part of the official crew portrait. The guidelines also warn that commercial use of an astronaut's likeness must not imply NASA endorsement and that an identifiable person may have publicity rights; this record is for editorial identification of the subject and the lead should decide whether the product counts as commercial use (the same caveat already applies to other living astronauts in the roster). Downscaled once to 960 x 1200 (never upscaled). · Public Domain (NASA work)

우주비행사 · 현대

메이 제미슨

b. 1956

주요 업적 분야

역사과학문화

아직 성격 매칭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기록된 근거가 성격 모델 전체를 다루기에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다른 모든 내용은 자유롭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핵심 특성


주요 업적

제미슨은 1992년 9월 12일 우주왕복선 엔데버호의 STS-47 임무에 스페이스랩-J의 과학 임무 전문가로 탑승했다. 일본과 공동으로 운영한 이 비행은 약 8일 동안 지구를 127바퀴 돌며 생명과학·재료 가공 실험 44건을 수행했고, 제미슨은 뼈세포 연구 실험의 공동 연구자였다. NASA의 보도자료집은 그를 우주를 비행한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으로 소개한다.

그는 공학과 의학을 모두 공부해 1977년 스탠퍼드대에서 화학공학 학위를, 1981년 코넬대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3년 1월부터 1985년 6월까지는 시에라리온과 라이베리아를 맡은 평화봉사단 지역 의무관으로 일하며 평화봉사단과 대사관 직원의 의료 체계를 관리했고, 자가 관리 안내서를 쓰고 B형 간염 백신, 주혈흡충증, 광견병 연구에 미국 국립보건원(NIH),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함께 참여했다.

그는 1993년 3월 NASA를 떠났고 이후 기술 컨설팅 회사 제미슨 그룹과 국제 과학 캠프 '디 어스 위 셰어(The Earth We Share)'를 세웠다.


삶의 장면들

스페이스랩-J 임무 초반의 한 블루팀 교대 근무에서 제미슨은 대부분의 시간을 개구리 배아 발생 실험에 썼다. 수정란을 밀폐된 작업대로 옮겨 영상 현미경으로 관찰했고, 마셜 우주비행센터 운영실에서 음성으로 참여한 이 실험의 연구 책임자 케네스 소자는 우주선에 실린 네 마리 가운데 알을 내놓기에 가장 좋은 개구리 두 마리를 고른 제미슨의 선택에 자신과 팀이 동의한다고 말했다. 작업대 문이 걸려 움직이지 않자 그는 이 실험의 탑재체 관리자와 상의했고, 관리자는 제미슨과 얀 데이비스가 낸 해결책을 승인했으며 문은 무사히 풀렸다.

혼자 해결하기보다 지상의 연구자와 동료와 보조를 맞춰 문제를 풀어 간 모습과 일치하지만, 보고서는 결과를 한 문장으로만 기록한다. 협업 성향

임무 초반(1992년 9월 12~17일)의 NASA 상황 보고서에는 제미슨이 스페이스랩-J의 두 연구 분야를 모두 다룬 모습이 기록돼 있다. 재료과학에서는 유리구 안의 금속 필라멘트를 기화시키는 기체 증발 시설 실험과 음파로 광유 방울을 띄우는 액체 방울 시설 실험을 맡았고(결과가 완전히 성공적이지는 않았지만 일본 측 공동 연구자가 그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생명과학에서는 개구리에 호르몬을 주사해 배란을 유도하고 알을 수정시킨 뒤 정해진 시기에 고정했으며 교대마다 닭 알을 돌렸다.

공학과 의학에 걸친 배경이 임무의 두 연구 분야에서 모두 쓰인 모습과 일치하지만, 업무 배정은 교대 근무 계획에도 따른 것이다. 분야 횡단성


전환점

의사였던 제미슨은 1985년 NASA 우주비행사 프로그램에 지원했다. 1986년 챌린저호 사고로 선발이 중단되자 다시 지원했고, 1987년 6월 2,000명이 넘는 지원자 가운데 선발된 15명 중 한 명이 되었다. NASA의 약력에 따르면 선발될 당시 그는 일반의로 일하면서 대학원 공학 강의를 듣고 있었다.

새로운 진로를 스스로 찾아 나서고 첫 시도가 사건으로 중단되자 다시 지원한 모습과 일치하지만, 지원 과정에 대한 설명은 주로 박물관의 전기에 의존한다. 선제적 행동력


비슷한 인물

전체적인 프로필이 이 사람과 닮은 사람들이에요.

반대 프로필

경쟁 상대가 아니라, 살펴볼 만한 다른 프로필 형태예요.

코코 샤넬

패션 디자이너1883–1971
6% 프로필 일치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