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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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 & Whitfield (photographer), 'Sir Henry Bessemer', Woodbury print in 'Men of Mark', c. 1876 - in or before 1881. Rijksmuseum, Amsterdam, RP-F-2001-7-235E-29 (Public Domain). Cropped and downscaled. · Photographic portrait of Sir Henry Bessemer by the London studio Lock & Whitfield (named on the print), reproduced by the Woodbury photomechanical process as a plate in the portrait volume 'Men of Mark' (text by Thompson Cooper), page 29, held by the Rijksmuseum, Amsterdam (object number RP-F-2001-7-235E-29, 'Portret van Henry Bessemer'), dated by the museum c. 1876 - in or before 1881. The printed caption under the plate and the facing biography name the sitter. The file is the portrait oval cropped from the museum's double-page scan (7162 x 4570 pixels; crop 1440 x 1780) and downscaled to 971 x 1200 with no upscaling. · Public Domain Mark 1.0 and CC0 as stated in the Rijksmuseum's own item record; the photograph was made and published in London in the 1870s (public domain by age)

발명가 · 19세기

헨리 베서머

1813–1898

주요 업적 분야

공학기술산업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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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1856년 발표한 전로(轉爐) 제강법으로, 용선(鎔銑)에 공기를 불어 넣어 강철을 대량 생산하게 한 영국의 기술자이자 발명가이다. 한 자료는 강철 값이 톤당 약 50~60파운드에서 6~7파운드로 떨어졌다고 전한다. 이 공정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려면 머셋의 스피겔아이젠 첨가와, 인이 많은 철을 위한 길크리스트·토머스의 염기성 내벽이 뒤따라야 했다.

초기 사용권자들이 이 공정을 제대로 작동시키지 못하자 1859년 셰필드에 자신의 제강 회사를 세웠고 이후 공정 사용권을 더 널리 내주었으며, 제강 특허 사용료로 100만 파운드 넘게 벌었다.

청동 분말 제조 기계와 위조 방지용 인지 스탬프에서 설탕·유리 공정에 이르기까지 약 120건의 특허 명세서를 남긴 다작의 발명가이다. 1871~73년 철강협회(Iron and Steel Institute) 회장을 지냈고 1879년 기사 작위와 왕립학회 회원 자격을 받았으며, 협회의 베서머 금메달에 이름을 남겼다.


삶의 장면들

본인의 설명에 따르면, 사용권을 산 제철업자들이 이 공정을 작동시키지 못하자 그는 사용권을 되사고, 언론에서 논쟁하는 대신 셰필드의 자기 공장에서 상업적으로 입증하기로 했다.

이는 공개적인 좌절 앞에서 물러서지 않고 공정을 계속 발전시킨 발명가의 면모와 일치한다. 끈기

로버트 머셋의 대리인이 망간 특허의 사용권을 요구하자 베서머는 이를 거부하고 법정에서 가려 보자고 응수했으며, 이후 연 300파운드의 연금을 지급했는데, 과학박물관 블로그는 번거로운 소송을 피하려는 뜻이었을 수 있다고 본다.

이는 우선권 분쟁에 정면으로 맞서면서도 필요할 때는 평화를 사들인 사람의 면모와 일치한다. 갈등 감내


전환점

1856년 공정을 발표한 뒤 사용권자들이 좋은 강철을 얻지 못하자, 그는 사용권을 파는 데서 직접 강철을 만드는 쪽으로 옮겨 1859년 셰필드에 헨리 베서머 앤드 컴퍼니를 세웠다.

이는 특허 아이디어를 남에게 맡기지 않고 실제 가동되는 사업으로 만든 발명가의 면모와 일치한다. 기회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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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