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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unknown (publicity photograph distributed by Scribner's), printed in The World's Work, June 1921, page 192; public domain; via Wikimedia Commons, used uncropped · Wikimedia Commons, 'F Scott Fitzgerald 1921.jpg' (original 566 x 767 pixels, uploaded 13 September 2013): a publicity photograph of F. Scott Fitzgerald c. 1921, photographer unknown, distributed by his publisher Scribner's and printed in The World's Work, June 1921, page 192 (Internet Archive scan of volume 42, University of Toronto copy, whose text layer carries the item headed 'Scott Fitzgerald' on that page with no photographer credit and no rights statement) and in US newspapers of April 1922 as cited on the Commons page; Commons tags it public domain (PD-US-expired) because it was published in 1921. Used as downloaded: uncropped, not resized and never upscaled. The Library of Congress Van Vechten portrait of 4 June 1937 was set aside because the Library's rights statement records a trustee's request not to crop or colorize and a dispute over the donor's executor's authority (see the provenance notes). · Public domain (United States): published in 1921, photographer unknown (Commons PD-Scan / PD-US-expired)

작가 · 20세기

F. 스콧 피츠제럴드

1896–1940

주요 업적 분야

문학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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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1925)는 브리태니커가 오늘날 '위대한 미국 소설'로 널리 평가받는다고 소개하는 작품이다. 그는 1922년 6월부터 이 소설을 구상했고, 앞서 쓰던 원고를 버린 뒤 1924년에 다시 시작해 그해 9월까지 원고를 마쳤으며, 1925년 초 교정쇄 단계에서 본문을 대폭 고치고 다시 썼다.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 도서관은 이 작품을 복잡한 구조와 절제된 서술 시점을 갖춘, 그의 기법에서 두드러진 진전으로 평가하지만 출간 직후 판매는 부진했다.

첫 장편 『낙원의 이쪽』(1920)으로 스물네 살의 피츠제럴드는 하루아침에 유명해졌고, 브리태니커는 이 작품을 젊은 세대의 새로운 도덕을 드러낸 책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아름답고 저주받은 사람들』(1922)과 『밤은 부드러워』(1934)를 포함해 모두 네 편의 장편을 완성했으며, 브리태니커는 그를 재즈 시대를 그린 것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잃어버린 세대'의 핵심 인물로 소개한다.

피츠제럴드는 150편이 넘는 단편도 썼다. 1919년 가을부터 에이전트 해럴드 오버를 통해 대중 잡지에 실을 통속 단편을 썼는데,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 도서관은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가 그의 가장 좋은 단편 시장이었다고 설명하고, 그의 초기 상업 단편이 독립적이고 당찬 젊은 미국 여성이라는 새로운 인물형을 선보였다고 평가한다. 브리태니커는 『모든 슬픈 젊은이들』(1926)에 실린 「부잣집 소년(The Rich Boy)」과 「사면(Absolution)」을 그의 뛰어난 단편으로 꼽는다.


삶의 장면들

피츠제럴드는 1924년 11월 『위대한 개츠비』의 타자 원고를 편집자 맥스웰 퍼킨스에게 보냈다. 로마에서 조판된 교정쇄를 받은 그는 1925년 첫 두 달 동안 연필로 고치고 긴 타자 원고를 덧붙였으며, 프린스턴 대학 도서관 큐레이터들은 학자 제임스 L. W. 웨스트 3세를 인용해 교정쇄의 본문이 출간된 소설과 같은 작품이 아니었다고 설명한다. 출간 뒤에도 그는 이후 쇄를 위해 초판본 한 권에 계속 수정을 적어 넣었다.

반복된 수정으로 자기 작품에 높은 기준을 적용한 작가의 모습과 일치하지만, 대폭적인 수정은 소설가들 사이에서 흔한 일이며 자료 대부분이 한 학문적 계보에서 나왔다. 완벽주의

1937년 9월 MGM에서 피츠제럴드는 제작자 조지프 맨키위츠에게 『세 친구』 수정 작업을 혼자 하게 해 달라고 요청했고, 맨키위츠는 제출된 원고가 '아주 멋지다'고 답했다. 그러나 스튜디오는 E. E. 패러모어를 공동 작업자로 붙였고, 피츠제럴드는 10월에 그에게 대본 전체에 대한 책임은 자신이 지고 싶다고 썼다. 여섯 차례의 수정 뒤 맨키위츠가 최종 대본을 크게 고쳤고, 피츠제럴드는 자신의 촬영 대본에 자기 글의 그림자와 리듬이 모두 지워졌다고 적어 두었다.

자기 작업에 대한 통제권을 원한 작가의 모습과 일치하지만, 이 설명은 도서관의 자료 인수 안내문에서 나온 것이어서 스튜디오 쪽보다 피츠제럴드 쪽 사정이 훨씬 자세히 담겨 있다. 자율성 욕구


전환점

스크리브너 출판사가 첫 장편을 두 번 거절한 뒤, 피츠제럴드는 1919년 7월 직장을 그만두고 고향 세인트폴로 돌아가 이를 『낙원의 이쪽』으로 다시 썼고, 편집자 맥스웰 퍼킨스가 그해 9월 원고를 받아들였다. 1920년 3월 26일 출간된 이 책으로 그는 하루아침에 유명해졌다. 같은 해 가을과 겨울부터 그는 에이전트 해럴드 오버를 통해 대중 잡지에 실을 단편을 쓰기 시작했고, 첫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 게재작 「머리와 어깨(Head and Shoulders)」는 400달러에 팔렸다.

거절된 작품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쓴 작가의 모습과 일치하지만, 자료는 기관의 서술이어서 그가 무엇을 고쳤는지는 알려 주지 않는다. 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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