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hn Mathew Smith / www.celebrity-photos.com, 15 April 1996, Washington D.C. · Wikimedia Commons · CC BY-SA 2.0
핵심 특성
주요 업적
활동 금지 명령과 거듭된 구금, 남편 넬슨 만델라의 27년 수감 생활을 겪으면서도 거의 30년에 걸쳐 반아파르트헤이트 활동을 이어갔으며, 이 운동을 대표하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상징이 되었고 이후 20년간 선출직 공직을 지냈다.
활동가로서의 경력을 시작하기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의료사회복지사로 교육받고 실제로 일했다.
삶의 장면들
1997년 진실화해위원회는 그녀의 후원 아래 활동하던 만델라 유나이티드 축구클럽이 저지른 폭력 행위에 대해 그녀가 '정치적·도덕적 책임'이 있다고 공식 판단했으며, 여기에는 14세 활동가 스톰피 모에케치의 살해도 포함되었다.
1986년 '네클레이싱'에 관한 공개 발언은 반아파르트헤이트 운동 내부에서조차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전환점
그녀의 회고록 『491일』은 1969년부터 1970년까지 491일간의 독방 감금을 견뎌낸 기록을 담고 있다; 석방 이후 공적 활동에서 물러나는 대신, 그녀는 곧바로 다시 세간의 이목을 끄는 활동에 복귀했다.
1년 반 가까운 독방 감금 이후 물러나는 대신 곧바로 세간의 이목을 끄는 활동에 복귀한 것은 프로필의 지속성(persistence) 점수의 근거다. 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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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innie Madikizela-Mandela, 491 Days: Prisoner Number 1323/69 (2013) — her own account of 491 days in solitary confinement, 1969-1970
- South Africa Truth and Reconciliation Commission (TRC) findings, 1997, including hearings on the Mandela United Football Club and the killing of Stompie Moeketsi
- Decades of South African and international press coverage, 1960s anti-apartheid activism through her 2018 death as a sitting Member of Parliament
- Winnie Madikizela-Mande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