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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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unknown, published 1942 in Horikawa Toyonaga, Kindai Nihon no kagakusha vol. 2. Source: Portraits of Modern Japanese Historical Figures, National Diet Library, Japan (https://www.ndl.go.jp/portrait/) · Portrait photograph of Umetaro Suzuki, photographer unknown, published in the book Kindai Nihon no kagakusha (Scientists of Modern Japan), volume 2, by Toyonaga Horikawa (Jinbunkaku, Tokyo, 1942), as reproduced in the National Diet Library's digital exhibition 'Portraits of Modern Japanese Historical Figures' (entry for SUZUKI Umetaro, source item NDL Digital Collections pid 1793218). The library's entry names the sitter, and the source book contains a biography chapter on him. The file is the library's published image (1171 x 1418 pixels) downscaled to 991 x 1200 with no cropping and no upscaling; it is a halftone book reproduction, so the grain is that of the print. · Public domain (declared by the National Diet Library for all images in 'Portraits of Modern Japanese Historical Figures'; the photograph was published in Japan in 1942)

과학자 · 20세기

스즈키 우메타로

1874–1943

주요 업적 분야

과학의학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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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1910년 쌀겨에서 각기병을 막는 물질을 추출해 아베리산(후에 오리자닌, 오늘날 비타민 B1과 연관됨)이라 이름 붙이며 일본 비타민 연구의 토대를 놓은 일본의 농예화학자이다. 학자들은 그의 추출물이 순수한 티아민은 아니었고 발견의 공로를 둘러싼 논쟁이 남아 있다고 지적한다.

1917년부터 이화학연구소(리켄) 화학부장을 맡았으며, 그의 연구실에서 제자 다카하시 가쓰미가 1922년 간유에서 정제한 비타민 A가 '리켄 비타민'이 되어 양차 대전 사이 리켄 연구비의 절반을 충당했다.

1924년 일본농예화학회의 초대 회장이 되었고 많은 뛰어난 과학자를 길러냈으며 1943년 문화훈장을 받았다.


삶의 장면들

그는 1910년 12월 13일 도쿄화학회에서 아베리산 논문을 발표했고, 각기병을 전염병으로 보던 의사들이 신문까지 동원해 이를 공격하자 연구실로 돌아가 결과를 확인하고 추가 연구를 발표했다.

이는 적대적인 비판 속에서도 논란이 된 결과를 고수하고 더 많은 실험으로 답한 연구자의 면모와 일치한다. 끈기

1918년 쌀값 폭동 이후 쌀이 청주 양조에 쓰이는 것을 우려한 그는 쌀이 아닌 재료로 합성 청주를 만들고자 했고, 이는 훗날 리켄이 '리켄슈'로 생산했다.

이는 국가적 식량 문제를 연구 과제로 삼은 화학자의 면모와 일치한다. 영향 창출 동기


전환점

1915년 그는 각기병 연구를 중단하고 전시 봉쇄로 수입이 끊긴 살바르산의 합성에 힘을 쏟으라는 명령을 받았고, 2년 뒤 새로 설립된 리켄의 주임연구원이 되어 그의 연구실의 비타민 연구가 산업 제품군으로 이어졌다.

이는 대학의 연구 과제에서 산업에 응용되는 화학으로 옮겨 간 연구 경력과 일치한다. 분야 횡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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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