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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Dengyo Daishi (Saicho), Japan, Edo period, early 18th century, hanging scroll;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Mary and Cheney Cowles Collection, Gift of Mary and Cheney Cowles, 2020, accession 2020.396.6 (Open Access) · Hanging scroll 'Portrait of Dengyo Daishi (Saicho)', Japan, Edo period (1615-1868), early 18th century, ink, color and gold on silk, artist unidentified,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New York, Mary and Cheney Cowles Collection, Gift of Mary and Cheney Cowles, 2020 (accession 2020.396.6). The Met's Open Access API record (object 845127) marks it as public domain; the file is the figure and attendant cropped from the museum's 2368 x 4000 pixel image (mounting removed) and downscaled to 821 x 1200 pixels, with no upscaling. · Public domain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Open Access, API field isPublicDomain true; a painting of the early 18th century)

종교 지도자 · 중세

사이초

767–822

주요 업적 분야

문화교육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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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일본 천태종을 세운 승려이다. 804~805년 중국 천태산에서 공부한 뒤 히에이산에 천태종을 열었고, 간무 천황은 그의 암자를 엔랴쿠지로 만들어 주었다. 천태 연구와 밀교 수행을 함께 닦는 교과 과정을 두었고 806년부터 해마다 득도자 2명을 허가받았다.

일본인은 보살계만 받으면 충분하다고 주장하며 히에이산에 독립된 대승 계단을 세우려 했지만, 청원은 거듭 거부되었고 허가는 822년 그가 세상을 떠난 지 일주일 뒤에 내려졌다. 또 법상종의 도쿠이쓰와 모든 중생이 성불할 수 있는가를 두고 논쟁했다.

그가 세운 엔랴쿠지는 이후 4세기 동안 일본의 대표적인 승려들을 길러냈다. 제자로는 중국에 함께 간 기신과 훗날 이곳의 주지가 된 엔닌이 있으며, 그는 중국에서 가져온 문헌을 『에슈로쿠』로 정리했다.


삶의 장면들

그는 여러 해 동안 구카이에게 문헌을 빌려 달라고 청해 구카이가 들여온 목록의 거의 절반을 베껴 썼다. 구카이에게 보낸 현존 편지 24통 가운데 11통이 문헌의 대여와 필사에 관한 것이고, 811년에는 관정을 받게 해 달라고 청했다.

이는 자신과 종단을 위해 더 많은 가르침을 구하려 한 지도자의 모습과 일치한다. 숙련 지향

도쿠이쓰가 천태의 불성론을 비판하는 논서를 쓰자 사이초는 세 편의 저작으로 응답했고, 계단 설립 청원이 거절되는 와중에도 청원을 이어 갔다.

이는 반대에 부딪혀 물러서지 않고 글과 청원으로 대응한 사람의 모습과 일치한다. 끈기


전환점

804년 중국으로 건너갔는데 배가 항로를 벗어나 천태산에서 공부하게 되었다. 이듬해 문헌과 밀교 관정을 받아 돌아왔고, 806년 조정은 해마다 천태종 득도자 2명을 허가했다.

이는 히에이산의 은둔 수행자에서 독자적인 교과 과정을 지닌 종단의 창시자로 바뀐 궤적과 일치한다. 주도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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