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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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Titanic Belfast, 2023, CC BY 2.0 · Wikimedia Commons 'Dr. Ballard visit 2023 (52976464273) (cropped).jpg' (derivative of 'Dr. Ballard visit 2023 (52976464273).jpg'), photograph by Titanic Belfast, 30 March 2023 at the launch of the Titanic Belfast Reimagined galleries, originally from Flickr (photo 52976464273), tagged CC BY 2.0 with a FlickreviewR 'passed' record (24 March 2024) on the parent file; the live Flickr page shows CC BY 2.0. The image was viewed and shows an older man in a tweed jacket matching the description of Ballard at the launch. Downscaled only, from the Commons cropped size 2948 x 3927 to 900 x 1199 pixels; no upscaling. · CC BY 2.0

탐험가 · 현대

로버트 밸러드

b. 1942

주요 업적 분야

과학기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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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프랑스 해양연구소 IFREMER와 함께 아르고 영상 썰매를 이용해 1985년 9월 1일 타이태닉호 잔해를 찾아낸 팀을 이끌었다. 이후 비스마르크호와 존 F. 케네디의 PT-109 등 여러 침몰선을 찾아 심해 고고학의 토대를 닦았다.

1977년 갈라파고스 해저 균열 탐사와 1979년 동태평양 탐사에 참여해 열수 분출구와 블랙 스모커, 그리고 화학합성 생물 군집을 발견했다. 그는 타이태닉보다 이 업적으로 기억되기를 선호한다고 로드아일랜드대 소개문은 전한다.

원격 조종 시스템 아르고와 제이슨을 개발했고, 1989년 학생들에게 탐사 영상을 생중계하는 JASON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연구선 노틸러스를 운영하는 오션 익스플로레이션 트러스트를 세웠다.


삶의 장면들

1977년 첫 타이태닉 탐색은 빌린 소나와 카메라를 단 파이프 줄이 무너져 내리며 끝났지만, 그는 아르고-제이슨 시스템을 만들어 격자 탐색으로 1985년 잔해를 찾아냈다.

비용이 큰 실패 뒤에도 더 나은 방법으로 목표에 다시 도전하는 경향과 일치한다. 끈기

해군은 먼저 스레셔호와 스콜피온호 잔해를 조사한다는 조건으로 아르고 개발을 지원했고, 그는 그 뒤 남은 기간에 타이태닉을 수색했다. 1985년 당시 해군 대변인은 이 사업을 장비 시험이라고만 설명했다.

후원자의 필요와 자신의 탐사 목표를 함께 충족하는 자금 경로를 찾아내는 경향과 일치한다. 자원 활용 성향


전환점

탑승 중이던 프랑스 잠수정의 화재, 앨빈호의 균열 끼임, 바티스카프의 암벽 충돌을 겪은 뒤 그는 유인 잠수 대신 카메라를 단 로봇을 선호하게 되었고, 이는 아르고와 제이슨, 이후 원격 현장감 탐사로 이어졌다.

기존 방식의 한계와 위험이 드러나자 방법을 바꾸는 경향과 일치한다. 적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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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