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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photographer, published in De Stijl, December 1922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Piet Mondrian 2.jpg': a photograph of Piet Mondrian by an anonymous photographer, published in the Dutch journal De Stijl vol. 5, no. 12 (December 1922), p. 179 (scan from the 1968 De Stijl complete reprint, Athenaeum/Bert Bakker/Polak & Van Gennep, vol. 2, p. 304), uploaded by Vincent Steenberg on 11 November 2008 and tagged PD-1923 and PD-anon-70-EU. Original 926 x 942 pixels, SHA-1 d4ea8e4aa3c8d9904441a860d1ae1c88a80b1600 (matches the downloaded file); saved unchanged, never resized or upscaled. Rights basis: first publication in a Dutch periodical in 1922 (anonymous, so EU 70 years after publication expired in 1992; published before 1931 so public domain in the United States). The photographer is unknown, which is the residual weakness. A 1899 anonymous portrait from the Gemeentemuseum Den Haag ('Piet Mondriaan.jpg', 618 x 826) was examined and rejected as the main choice because its Commons page gives only a creation date and a generic tag, not a documented first publication. No conflicting institutional copyright notice was found for the 1922 De Stijl publication. · Public domain (anonymous photograph published in De Stijl, December 1922; Commons tags PD-1923 and PD-anon-70-EU)

화가 · 20세기

피트 몬드리안

1872–1944

주요 업적 분야

예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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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수평선과 수직선, 삼원색만으로 그리는 추상회화 '신조형주의'를 발전시켰다. 테이트는 그가 이후 미술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한다.

1917년 테오 판 두스뷔르흐와 함께 잡지 '데 스테일'을 창간하고, 초기 호에 연재한 글 '회화에서의 신조형주의'에서 자신의 목표를 밝혔다.

1940년 뉴욕으로 건너가 엄격한 격자를 풀고, 색 테이프로 구성을 시험하며 재즈와 이어진 '브로드웨이 부기우기'와 미완성작 '빅토리 부기우기'를 그렸다.


삶의 장면들

테오 판 두스뷔르흐가 작품에 대각선을 도입하자, 몬드리안은 공동 창립했던 데 스테일 그룹을 떠나 수평과 수직만을 고수했다.

이는 오랜 협업 관계를 잃더라도 자신의 조형 원칙을 지키려 한 태도와 부합하지만,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자료마다 견해가 다르다. 독립적 사고

뉴욕에서 그는 새로 나온 색 접착테이프로 물감을 쓰기 전에 색면을 옮겨 보며 구성을 시험했고, 마지막 몇 주까지 '빅토리 부기우기'를 계속 고쳤다.

이는 캔버스 위에서 직접 시험하고 고쳐 가는 작업 방식과 부합한다. 실험 성향


전환점

1911년 암스테르담에서 입체주의 작품을 본 뒤 1912년 파리로 옮겨 입체주의를 받아들였고, 점차 추상으로 나아갔다.

이는 새로 접한 작업에 반응해 자신의 방식을 크게 고쳐 나가는 화가의 면모와 부합한다. 입장 수정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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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