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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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Portraits of Modern Japanese Historical Figures, National Diet Library, Japan (https://www.ndl.go.jp/portrait/) · Photograph of Nishida Kitaro in later life, from the National Diet Library (Japan) digital exhibition Portraits of Modern Japanese Historical Figures, image 6069_2; the library does not name the photographer or give a date. Downscaled from 1098 x 1593 to 827 x 1200 pixels, never enlarged · Public domain (National Diet Library statement that all images in the Portraits of Modern Japanese Historical Figures exhibition are in the public domain)

철학자 · 20세기

니시다 기타로

1870–1945

주요 업적 분야

문화교육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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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1911년 『선의 연구』를 써서, 일본 국립국회도서관이 창조성을 갖춘 일본 최초의 철학서로 구상되었다고 설명하는 이 책에서, 주관과 객관이 나뉘기 이전의 '순수경험'을 중심으로 서양 철학과 선·동아시아 사상을 결합했다.

교토제국대학 철학 교수(1914~1928)로서 '무(無)의 장소' 철학을 발전시켰고, 다나베 하지메·와쓰지 데쓰로·구키 슈조를 교토로 불러오는 데 힘썼으며 니시타니 게이지 등을 가르쳐 흔히 교토학파의 아버지로 불린다.

1928년 퇴임 뒤에도 집필을 이어 『철학논문집』 일곱 권을 냈고 세상을 떠나기 두 달 전 「장소의 논리와 종교적 세계관」을 완성했으며, 1940년 문화훈장을 받았고 1947년부터 나온 전집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삶의 장면들

전쟁 마지막 해에 건강이 나빠지고 주변 도시가 폭격을 받는 중에도 연구를 이어 가, 1945년 6월 7일 세상을 떠나기 두 달 전 「장소의 논리와 종교적 세계관」을 완성했다.

어려운 조건에서도 오랜 지적 과업을 이어 간 사람과 일치하는 모습이다. 끈기

젊은 학자 다카하시 사토미가 순수경험 개념을 비판하자 책이 나온 직후 논문으로 이를 명확히 했고, 이후 다나베 하지메와 도사카 준이 역사에 대한 소홀함을 비판하자 역사적 세계와 역사적 신체 개념을 발전시켰다.

비판에 따라 자신의 입장을 고쳐 나간 사상가와 일치하는 모습이지만, 이 설명은 하나의 사전 항목에 의존한다. 입장 수정 성향


전환점

1905년부터 지방 학교에서 가르치고 참선을 하며 『선의 연구』를 쓴 그는 이 책을 바탕으로 1910년 교토제국대학 자리를 얻어, 지방 교사에서 일본 학계 철학의 중심으로 옮겨 갔다.

독창적인 저작이 새로운 제도적 발판으로 이어진 흐름과 일치하는 모습이다. 창의적 독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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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