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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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ublic of Korea (Cheong Wa Dae), 2013, CC BY-SA 2.0, via Wikimedia Commons · Lee Kun-hee at a breakfast meeting of Korean business leaders with the President, Hay-Adams Hotel, Washington, D.C., 8 May 2013, photograph from the Republic of Korea (Cheong Wa Dae) Flickr account, cropped on Wikimedia Commons from a larger group photograph. The live Flickr page shows CC BY-SA 2.0, matching Commons, and the Commons upload was reviewed by a human reviewer in 2014. Original file 543 x 639 pixels, used unscaled. · CC BY-SA 2.0

경영인 · 현대

이건희

1942–2020

주요 업적 분야

산업창업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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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1987년 삼성그룹 회장에 오른 그는 1993년 프랑크푸르트에서 임원들에게 가족 빼고 다 바꾸라고 말하며 양보다 질을 앞세우는 신경영을 선언했다.

그의 회장 재임 중 삼성은 해외 공장을 짓고 기업을 인수했으며, 1996년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의 메모리 반도체 수출 기업이 되었다.

그는 품질을 위해 과감한 결정을 내렸다. 1995년에는 불량 휴대전화를 불태우게 했고, 2003년에는 평판 TV로 옮기기 위해 브라운관 TV 생산을 중단시켰다.


삶의 장면들

1995년 그는 품질 우선 방침의 일환으로 150억 원어치의 불량 애니콜 휴대전화를 소각하도록 지시했다.

이는 품질 기준에 신뢰를 주기 위해 눈에 보이는 큰 손실을 감수하려 한 지도자의 모습과 일치한다. 결단력

2003년 그는 당시 전체 판매량의 27퍼센트를 차지하던 브라운관 TV 생산을 중단하고 PDP와 LCD TV에 집중하도록 지시했다.

이는 기술 전환에 앞서 주력 제품 라인을 포기할 수 있는 의지와 일치한다. 위험 감수


전환점

1993년 6월 그는 일상 경영을 그룹 참모진에 맡겨 두던 데서 방향을 바꾸어, 6월 7일 프랑크푸르트 회의를 시작으로 위로부터의 신경영 혁신에 나섰다.

이는 조용한 후계자이자 상징적 존재에서 그룹을 적극적으로 개혁하는 경영자로 옮겨 간 경로와 일치한다. 주도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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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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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