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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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A.C. Diller, 2019, CC BY-SA 4.0; cropped from the original · Wikimedia Commons 'Brian Kernighan and Ken Thompson.jpg' (original 1280 x 960): photograph by A.C. Diller (own work, uploaded by the photographer), taken 4 May 2019 at Vintage Computer Festival East during Brian Kernighan's interview of Ken Thompson; released under CC BY-SA 4.0 on the file page. Cropped to Thompson only at native pixel size (329 x 349), no resampling or upscaling; the same crop exists on Commons as 'Ken Thompson, 2019.jpg'. The Wikidata alternative 'Ken Thompson 02.jpg' (220 x 255) was rejected: its public-domain claim rests only on the file having appeared in the Jargon File, with no author or date. Modest resolution, but legally clearer than the alternatives. · CC BY-SA 4.0

컴퓨터 과학자 · 현대

켄 톰프슨

b. 1943

주요 업적 분야

과학기술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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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1969년 벨 연구소에서 데니스 리치 등과 함께 파일 시스템과 프로세스 구조를 설계하며 유닉스 운영체제의 첫 버전을 작성했고, C 언어의 전신인 B 언어를 만들었다.

1992년 롭 파이크와 함께 플랜 9용 UTF-8 문자 인코딩을 설계했고, 2007년부터 파이크, 로버트 그리제머와 함께 Go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들었다.

유닉스로 데니스 리치와 함께 1983년 튜링상을 공동 수상했고, 조지프 콘던과 함께 몇 해 동안 세계 최강의 컴퓨터 체스 기계였던 벨(Belle)을 만들었다.


삶의 장면들

파이크는 1992년 9월 X/Open의 전화를 받은 뒤 두 사람이 저녁을 먹으러 갔고, 톰프슨이 새 인코딩의 비트 배열을 고안해 그날 밤 인코딩 코드를 작성했으며 며칠 만에 플랜 9이 UTF-8만으로 돌아갔다고 회고한다.

이는 설계 아이디어를 매우 빠르게 동작하는 코드로 옮기는 습관과 맞는다. 실행 속도

와이어드는 톰프슨이 동료의 방대한 음향 압축 코드를 실시간으로 돌아가는 버전으로 다시 썼다고 전하며, 그 동료 짐 존스턴은 톰프슨이 그 엉망을 '해치웠다'고 말했다고 인용한다.

이는 복잡한 시스템을 간결하게 동작하는 형태로 줄이려는 성향과 맞는다. 시스템적 사고


전환점

1969년 벨 연구소가 멀틱스에서 빠지고 새 기계 구입 요청도 거절되자, 톰프슨은 거의 쓰이지 않던 PDP-7을 찾아 자신의 운영체제를 만들기 시작했고 이것이 유닉스가 되었다.

이는 제도적 경로가 막히자 스스로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성향과 맞는다. 선제적 행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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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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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