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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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ankie Fouganthin, 2017, CC BY-SA 4.0 (resized) · Wikimedia Commons, 'Kazuo Ishiguro in Stockholm 2017 02.jpg' -- own work by photographer Frankie Fouganthin, taken 6 December 2017 at the Swedish Academy press conference in Stockholm, released by the photographer under CC BY-SA 4.0. Original 1219 x 1500 pixels, downscaled only (never upscaled) to 975 x 1200. Chosen over the Commons P18 'Kazuo Ishiguro by Kubik.JPG' (CC BY 2.5, 360 x 450, 2005). · CC BY-SA 4.0

작가 · 현대

가즈오 이시구로

b. 1954

주요 업적 분야

문학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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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부유하는 세상의 화가》, 《남아 있는 나날》, 《나를 보내지 마》, 《파묻힌 거인》 등 절제된 문체와 기억을 다룬 장편소설을 썼다.

영국인 집사가 화자인 소설 《남아 있는 나날》로 1989년 부커상을 받았다.

2017년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스웨덴 아카데미는 그의 소설이 '강한 감정의 힘'으로 세계와 이어져 있다는 환상 아래의 심연을 드러냈다고 평가했다.


삶의 장면들

그는 《나를 보내지 마》를 1950년대 라운지 가수 이야기로 시작했으나, 저녁 식사 중의 대화 이후 복제 설정으로 바꾸고 1년 뒤에는 원래 배경을 버렸다.

이는 더 강한 틀이 나타나면 작업의 방향을 바꾸는 태도와 일치한다. 적응력

해리 랜섬 센터의 그의 아카이브에는 느리게 작업하는 작가로 소개되는 그가 각 소설마다 남긴 수천 장의 준비 메모와 초고가 있다.

이는 출간 전 각 작품을 느리게 거듭 다듬는 작업 방식과 일치한다. 끈기


전환점

《나를 보내지 마》에서 그는 이전 작품의 경계심 많은 화자에서 벗어났으며, 프로필 기사는 이를 그의 가장 급진적인 문체상의 변화라고 불렀다.

이는 자신이 확립한 형식을 반복하지 않고 바꾸려는 태도와 일치한다. 실험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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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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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