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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s Ulmann, Hideyo Noguchi, 1919, Doris Ulmann Photograph Collection, University of Oregon Libraries, Special Collections and University Archives. · Photographic portrait of Hideyo Noguchi in a laboratory with culture tubes, by Doris Ulmann (1882-1934), dated 1919 and inscribed by Noguchi, in the Doris Ulmann Photograph Collection, University of Oregon Libraries, Special Collections and University Archives. The Libraries' item record states photographer, date 1919, rights 'No Copyright - United States' and Public Domain Mark 1.0; the photographer died in 1934, so US copyright (life plus 70 years) has expired and the work is not a candidate for URAA restoration. The 6840 x 9320 pixel scan shows the whole mount, inscription and colour target; it was cropped to the photographic print only and downscaled to 928 x 1200, never upscaled. · Public domain (photographer died 1934; University of Oregon rights statement and Public Domain Mark 1.0)

과학자 · 20세기

노구치 히데요

1876–1928

주요 업적 분야

의학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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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록펠러 의학연구소에서 1913년 전신마비 환자의 뇌에서 매독 스피로헤타를 검출했고, 한 학술 전기는 이를 그의 왕성했던 매독 연구기의 유일하게 지속된 성과로 평가한다.

바르토넬라 바실리포르미스를 분리하고 동물실험으로 오로야열과 베루가 페루아나가 하나의 질병의 두 양상임을 보였다.

1918년부터 렙토스피라 이크테로이데스를 황열의 원인으로 보고했고 이를 이용한 백신이 만들어졌으나, 1927년까지 원인이 바이러스로 밝혀지며 그 주장은 부정되었다. 그는 1928년 아크라에서 황열로 사망했다.


삶의 장면들

1927~28년 아크라에서 탐험대의 아드리안 스토크스가 사망한 뒤 황열 바이러스 연구에 매달렸으며, 역사가들은 그의 실험실이 어수선했고 표지 작업과 선별이 부주의했다고 기술한다.

이는 비판적 역사가들이 기술하듯 실험실 관리가 느슨했던 연구자의 모습과 부합한다. 디테일 지향

1918년 에콰도르 환자에게서 스피로헤타를 보고했고 충분한 대조 없이 기니피그 감염을 만들어 냈으며, 록펠러 연구소는 그 균으로 만든 백신을 1926년까지 배포했다.

이는 빠르고 자신 있게 실험했으나 대조군이 주장의 강도를 뒷받침하지 못한 연구자의 면모와 부합한다. 분석적 엄밀성


전환점

1900년 12월 빌린 뱃삯으로 필라델피아의 사이먼 플렉스너 연구실에 도착했고, 1904년 플렉스너가 이끄는 록펠러 연구소에 합류해 평생 그곳에서 연구했다.

이는 거의 지원 없이 해외로 옮겨 경력을 건 연구자의 모습과 부합한다. 위험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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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