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bel Foundation · Nobel Foundation (official 1959 Nobel Prize photograph) · PD-Sweden
핵심 특성
주요 업적
테크네튬과 아스타틴이라는 두 개의 새로운 화학 원소를 공동 발견했고, 이후 반양성자를 발견하여 1959년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1936년 어니스트 로런스를 설득해 사이클로트론으로 조사(照射)된 후 폐기된 몰리브데넘 부품을 자원이 부족한 팔레르모 연구실로 가져갔으며, 그 안에서 미확인 방사능을 찾아낸 이 행동이 테크네튬 발견으로 직접 이어졌다.
삶의 장면들
리버모어 무기 연구소를 순수 과학 연구소에서 분리하는 문제를 둘러싼 1970년의 논쟁적인 버클리 회의에서, 평소 신중하다는 자신의 평판과 달리 단호하게 발언했다 -- '논리적으로는 분리가 맞다... 예산에 지장이 생긴다면 그것도 감수해야 한다' -- 이 발언이 표결을 이끌어낸 것으로 평가된다.
평소의 신중함과 달리 중대한 기로에 선 회의에서 단호한 공개적 입장을 취한 것은 프로필의 결단력(decisiveness) 점수의 근거다. 결단력
미국 국립과학원의 전기(傳記)는 그를 '자존심이 강하고, 냉담하며, 다소 위압적'이라고 직접적으로 묘사하며, 이러한 성향을 테크네튬 발견에 대한 인정이 충분치 않다고 느낀 데서 비롯된 것으로 설명한다 -- 그의 아들 또한 별도로 그를 '종종 소원하고, 일에 몰두하며, 격려보다는 비판적인' 사람으로 묘사했다.
그의 아들에 의해서도 독립적으로 확인된 이 지속적인 대인관계 패턴은 프로필의 갈등 인내력(conflict_tolerance) 점수의 근거이며, 단순한 장점이 아니라 양면적 특성으로 채점되었다. 갈등 감내
비슷한 인물
전체적인 프로필이 이 사람과 닮은 사람들이에요.


세리나 윌리엄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아웅산 수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