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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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 credited to Thomson, London, published in The American Museum Journal, vol. 15 (1915), p. 93, public domain · Studio photograph of Sir Douglas Mawson credited 'Photo by Thomson, London', printed as a full-page plate captioned 'Sir Douglas Mawson' on page 93 of The American Museum Journal, volume 15 (New York: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1915), in the Internet Archive copy digitised from the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Library for the Biodiversity Heritage Library (item americanmuseumjo15amer, page image 2352 x 3502 pixels). This copy is cropped to the photograph and downscaled to 841 x 1200 (never enlarged). · Public domain: first published in New York in 1915 (before 1931); the Internet Archive item is marked as not in copyright, and a 1914 British photograph was out of copyright in the United Kingdom well before 1996

탐험가 · 20세기

더글러스 모슨

1882–1958

주요 업적 분야

과학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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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1911~14년 호주 남극 탐험대를 이끌어 동남극 해안의 넓은 구간을 측량했고 지질학, 지도 제작, 기상학, 지자기학, 생물학, 해양과학 지식을 넓혔다.

1912~13년 벨그레이브 닌니스가 크레바스에 빠져 실종되고 사비에 메르츠가 숨지자, 탐험대의 자료와 표본을 가지고 돌아오겠다는 결심으로 홀로 약 한 달을 걸어 구조선이 떠난 뒤에야 기지에 닿았다.

1929~31년 영국·호주·뉴질랜드 남극 연구 탐험대를 이끌어 남극 해안 상당 구간을 항해하며 조사했고, 1921년부터 1952년까지 애들레이드 대학교 지질·광물학 교수로 재직했다.


삶의 장면들

닌니스가 대부분의 보급품과 함께 크레바스에 빠지고 메르츠가 숨진 뒤, 모슨은 탐험의 자료와 표본을 지니고 약 30일 동안 홀로 걸었으며 썰매 끈을 붙잡고 기어올라 크레바스 추락에서 살아남았고, 배가 떠난 뒤에야 기지에 도착했다.

이는 심각한 차질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계속 나아가는 모습과 일치한다. 끈기

남호주 오지의 빙하 작용을 연구했던 그는 직접 빙하 현상을 보고 싶어 1907년 애들레이드로 서둘러 가서 섀클턴의 배를 만나려 했고, 결국 탐험대에 합류했다.

이는 자신이 연구한 자연 현상을 직접 확인하려는 호기심과 일치한다. 호기심


전환점

스콧이 탐험대 합류를 권했지만 모슨은 이를 거절하고, 호주 남쪽의 미탐사 지역으로 가는 자신의 호주 남극 탐험대를 직접 조직해 이끌기로 하여 1910~11년 호주 전역에서 지원을 구했다.

이는 남의 사업에 합류하기보다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고 이끄는 쪽을 택하는 모습과 일치한다. 선제적 행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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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