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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dentified photographer, Portrait of August Kekule, before 1896, Dibner Library Scientific Identity portraits, Smithsonian Institution Libraries (SIL14-k001-07) · Portrait photograph of August Kekule by an unidentified photographer, a print 11.9 x 8.2 cm dated by the holder 'prior to 1896', in Scientific Identity: Portraits from the Dibner Library of the History of Science and Technology, Smithsonian Institution Libraries (SIL14-k001-07), published on the Smithsonian Flickr Commons stream with the statement 'No known copyright restrictions'. The page carries the printed caption 'August von Kekule' and his signature, which identifies the sitter, and the picture is a printed plate, so it is a reproduction of a photograph from before his death. The basis is age: it was made no later than 1896 by a photographer who is not known, so any copyright term (a few decades after publication for an anonymous work in Germany, at most 120 years from creation in the United States) ended before 1996, and no restoration applies. The file is the Wikimedia Commons copy of the Smithsonian upload (original 2032 x 3074 pixels), cropped to the oval portrait and downscaled only, to 896 x 1200; no upscaling. · Public domain by age (made before 1896, photographer unknown); Smithsonian Libraries: no known copyright restrictions

화학자 · 19세기

아우구스트 케쿨레

1829–1896

주요 업적 분야

과학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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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1857~58년 탄소가 4가이며 탄소 원자가 사슬로 연결된다고 제안해 유기화학 구조 이론의 토대를 놓았고, 이를 4권짜리 교과서에 상술했다. 아치볼드 쿠퍼도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생각에 이르렀다.

1865년 벤젠의 탄소 여섯 개가 고리를 이룬다고 제안했다. 논란이 컸지만 더 나은 이론으로 대체되지 않았고, 브리태니커에 따르면 독일 화학 산업 성장의 과학적 토대가 되었다.

겐트와 1867년부터는 본에서 연구 그룹을 이끌고 가르쳤으며, 본에서는 대형 신축 실험실을 맡았다. 그의 첫 박사과정 학생 아돌프 폰 바이어는 훗날 노벨상을 받았다.


삶의 장면들

리비히가 세상을 떠난 뒤 뮌헨 후임으로 초청받았으나 사양하고 첫 박사과정 학생인 아돌프 폰 바이어를 추천했다.

연구 학파의 수장으로서 제자를 요직에 추천한 모습과 일치한다. 주도 성향

1858년 겐트로 초빙되어 프랑스어로 화학을 가르쳤으며, 그는 프랑스어를 완전히 익힌 것으로 전해진다.

나라와 강의 언어를 옮겨 다닐 수 있었던 사람의 모습과 일치한다. 적응력


전환점

1865년 겐트에서 교과서를 집필하던 중 벤젠의 고리 구조를 제안해 사슬 이론을 방향족 화합물로 확장했다.

구조 체계로 아직 설명하지 못한 문제까지 확장해 간 이론가의 모습과 일치한다. 시스템적 사고


비슷한 인물

전체적인 프로필이 이 사람과 닮은 사람들이에요.

반대 프로필

경쟁 상대가 아니라, 살펴볼 만한 다른 프로필 형태예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