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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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not credited; portrait published as the frontispiece of Harper & Brothers, 1927 (copyright notice 1927, printed in the U.S.A.). Works published in the United States in 1927 entered the US public domain on 1 January 2023. No upstream institutional rights note was found on the Internet Archive item. · Frontispiece 'Madame Alexandra David-Neel' in the first US edition of My Journey to Lhasa (New York and London: Harper & Brothers, 1927), Internet Archive scan myjourneytolhasa00davi_2, cropped from the page scan and downsized from about 1520x2095 · Public domain (US publication 1927)

탐험가 · 20세기

알렉상드라 다비드넬

1868–1969

주요 업적 분야

역사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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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1923~24년 당시 55세였던 다비드넬은 입양한 아들 아퓌르 용덴과 함께 라마승과 그 어머니로 변장한 채 외국인에게 닫혀 있던 티베트 동부를 걸어서 가로질렀고, 국경 경비를 피해 1924년 2월 라싸에 닿았다. 두 사람은 약 두 달을 머물렀다. 그녀는 이 도시에 들어간 최초의 서양 여성으로 흔히 소개되지만, 여정에 대한 기록은 주로 그녀 자신의 책에 의존하며, 인도학자 클라우스 카르투넨은 그녀의 여행 범위에 의문이 제기되어 왔다고 지적한다.

그녀의 여정 기록은 1927년 파리, 런던, 뉴욕에서 『라싸 여행』(My Journey to Lhasa)으로 출간되었고, 1929년에는 『티베트의 신비주의자와 마술사』(Mystiques et magiciens du Tibet)를 냈다(영어판 『티베트의 마술과 신비』, 1932). 게일 인명사전은 첫 책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전하며, 카르투넨은 그녀의 책이 매우 널리 읽혔지만 학술 연구서는 아니라고 평하고, 뉴욕 타임스 서평자는 라싸 기록이 흥미롭지만 모호하다고 보았다.

그녀는 라마 용덴과 함께 티베트 동부 변경 지역의 음유시인과 필사본에서 게사르 서사시를 채록했으며, 한 시인과는 6주 넘게 낭송 자리를 가졌다. 그 결과물인 『링의 게사르의 초인적 생애』는 1931년 프랑스어로, 1933년 콜레주 드 프랑스 교수 실뱅 레비의 서문을 붙여 영어로 출간되었다. 중국 민족학자 리안자이는 두 사람을 도왔고 그들의 작업을 칭찬하는 글을 썼다.

1911년부터 1925년까지 그녀는 아시아에서 살며 공부했다. 시킴에서는 1912년 제13대 달라이 라마를 만났고 동굴 암자에서 지냈으며, 중국과 그 티베트 접경 지역에서는 쿰붐 같은 사원에서 여러 해를 보냈다. 1916년에는 허가 없이 티베트에 들어가 판첸 라마를 방문했다가 시킴에서 추방되었다. 카르투넨은 1911~25년의 체류를 기록하면서, 그녀가 티베트 문화와 종교를 잘 알았지만 일부 주장은 설득력이 약하다고 평한다.


삶의 장면들

그녀 자신의 기록에 따르면, 포(Po) 지역에서 강도 일곱 명이 용덴의 돈 2루피를 빼앗고 외국 물건이 들어 있어 정체가 드러날 수 있는 그의 짐을 열려고 했다. 그녀는 울면서 티베트의 무서운 신들을 이름으로 불러 저주했고, 결국 강도들이 돈을 돌려주고 축복을 청했다고 한다. 그녀의 책에는 권총 이야기가 없으나 후대의 인물 소개글은 그녀가 권총을 쏘았다고 전해, 이 일화의 세부는 서술마다 다르다.

이길 수 없는 싸움 대신 티베트 신앙에 대한 지식으로 즉석에서 역할을 꾸며낸 것은 임기응변에 능한 면모와 부합한다. 다만 이 일화는 거의 전적으로 그녀 자신의 글에 의존한다. 자원 활용 성향

칸제 부근에서 장티푸스류의 열병에 걸린 그녀는 영국 영사의 허가증이 없다는 이유로 티베트 국경 관리들에게 돌아가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녀의 기록에 따르면 그녀는 이를 거부하고 며칠 동안 논쟁을 벌였으며, 총으로 쏘지 않는 한 막을 수 없다고 말하고 자키엔도로 나아갔다. 그녀는 훗날 이 일을 새로운 방랑기의 출발점이라고 불렀다.

공식 명령을 거부하고 혼자 길을 계속 간 것은 강한 자율성 욕구와 부합한다. 다만 이 일화는 그녀 자신의 기록으로만 알려져 있다. 자율성 욕구


전환점

1916년 그녀는 허가 없이 은둔처에서 티베트로 넘어가 타시룬포에서 판첸 라마를 방문했다. 시킴 주재 영국 관리는 그녀에게 14일 안에 떠나라고 했고, 게일 인명사전은 그녀가 추방되었다고 전한다. 전시여서 유럽으로 돌아갈 수 없었던 그녀는 일본, 한국, 중국으로 이동했고, 이 길이 결국 쿰붐과 라싸 여행으로 이어졌다.

거주지를 잃을 수 있는 금지선을 알면서 넘은 것은 위험 감수 성향과 부합하며, 그 대가는 시킴에서의 공부에 돌아갔다. 위험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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