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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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European Union, 2023, licensed under CC BY 4.0. Photo: Lukasz Kobus, European Commission; cropped and resized · European Commission Audiovisual Service photograph P-061142/00-14, 'Visit of Sundar Pichai, CEO of Google, to the European Commission', 24 May 2023, Brussels (Berlaymont), photographer Lukasz Kobus (European Commission). Downloaded the Wikimedia Commons original of 'Pichai-Schinas meeting (2023).jpg' (5612 x 3741 pixels, 4,176,149 bytes, SHA-1 d55af0250fba5ca47582e2c653fab6af677104d3, matching the Commons record), uploaded by the Commons user Sikander on 2024-03-12 under the template for EC Audiovisual content, which links to the EC page above. EC Conditions of use (audiovisual.ec.europa.eu/en/conditions-of-use, read): EU-owned content is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4.0 International, reuse requires credit '(c) European Union, 202X, licensed under CC BY 4.0' and a clear statement of changes; the licence does not cover third-party copyright, personality or publicity rights, or logos. Changes: cropped to the left-hand subject (the EC Vice-President standing beside him is removed) and downscaled once to 960 x 1200 (never upscaled). Residual risk noted for the lead: the EC page warns that identifiable private individuals may need separate clearance, but the sitter is a public executive photographed at an official EC visit. · CC BY 4.0

경영인 · 현대

순다르 피차이

b. 1972

주요 업적 분야

기술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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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적

순다르 피차이는 2004년 구글에 제품 관리·개발 책임자로 입사해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에서 구글 검색을 쉽게 쓰게 해 주는 구글 툴바 작업부터 맡았다. 브리태니커는 그가 이어서 2008년 공개된 구글의 자체 브라우저 크롬 개발에 직접 관여했다고 설명한다. 포천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툴바를 위협할 수 있다는 그의 주장이 구글이 크롬을 승인하기 얼마 전에 있었다고 전하지만, 그가 크롬 추진을 이끌었다고 분명히 적지는 않는다.

크롬 출시 이후 피차이는 구글의 제품 조직에서 빠르게 올라섰다. 브리태니커에 따르면 그는 2008년 제품 개발 부사장이 되었고 2012년에는 수석 부사장이 되었으며, 2014년에는 구글과 안드로이드를 아우르는 제품 총괄이 되었다. 포천은 그가 지메일 같은 앱을 총괄했고, 안드로이드 창업자 앤디 루빈이 구글의 로봇 사업으로 옮기자 안드로이드를 맡았으며, 이후 유튜브 같은 일부 부문을 제외한 회사 대부분의 제품을 맡게 되었다고 덧붙인다.

2015년 8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지주회사 알파벳을 만들면서 피차이는 구글의 CEO로 지명되었고, 2019년 12월에는 알파벳의 CEO도 맡았다. 브리태니커는 그가 웨이모와 구글의 제미나이 챗봇을 비롯한 알파벳의 인공지능 사업을 적극 지원했고, 픽셀 스마트폰부터 구글 워크스페이스, 구글 클라우드에 이르는 여러 제품을 총괄했다고 설명한다.


삶의 장면들

포천에 따르면 2006년 구글 고위 경영진과의 긴장된 논의에서 당시 툴바 제품 관리 책임자였던 피차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바꿔 툴바를 막을 수 있고 이것이 구글 사업의 상당 부분을 위협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익명의 임원 두 명은 사안의 심각성을 크다고 설명했고, 구글은 얼마 뒤 크롬을 승인했다. 로이터는 한 전 동료가 그가 주목을 끌기보다 조용한 설득으로 자신의 안을 관철했다고 말한 것을 인용한다.

겉으로 드러내기보다 논리적인 설득으로 사내에서 자신의 입장을 관철하려는 방식과 일치한다. 설득력

2024년 2월 구글의 제미나이 챗봇이 역사적으로 부정확한 이미지를 만들어 내자, 피차이는 세마포가 공개한 사내 메모에서 직원들에게 그 문제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엔가젯에 따르면 그는 해결책이 마련될 때까지 이미지 생성 기능을 중단해 두겠다고 말했고, 제품 지침 개정, 출시 절차 개선, 더 철저한 평가와 레드팀 테스트 등 먼저 필요한 변경 사항을 열거했다.

오류를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절차 개선을 약속하는 태도와 일치하지만, 근거는 그 자신의 메모라는 한계가 있다. 입장 수정 성향


전환점

2015년 8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알파벳 설립을 발표하면서 피차이는 구글의 CEO로 지명되었다. 로이터는 동료들이 그가 최고경영자 자리가 예정된 인물처럼 보인 적은 없었다고 말했고 다른 임원들도 후보로 거론되었다고 전하며, 그가 툴바에서 크롬, 지메일, 안드로이드를 거쳐 올라왔다고 쓴다. 브리태니커는 업계 관계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고 설명한다.

일찍부터 예정된 경로가 아니라 여러 역할에서 쌓은 관계와 성과로 올라서는 방식과 일치한다. 협업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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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