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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 Milnes, 2011,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Ranulph fiennes.jpg' -- photograph of Sir Ranulph before a presentation at the Department of Engineering, Cambridge University (Cambridge Enterprise event), 18 January 2011, own work of Commons user B Milnes (account has no user page), uploaded 18 January 2011 under CC BY-SA 3.0 with no separate permission field. Original 630 x 718 pixels (SHA-1 743d96a85197b7af20751eb5c914c7baf9a530fa, 189641 bytes, matches the downloaded file); saved unchanged, never upscaled. Rejected alternatives: 'Ranulph Fiennes 2014.jpg' (David Ward; rights rest on an emailed permission ticket, which is not acceptable alone) and the Foreign Office Flickr file (FCDO template; Flickr photo licence not independently confirmed). Residual gap: the uploader is a pseudonymous Commons user and the author claim cannot be independently confirmed beyond the upload record. · CC BY-SA 3.0

탐험가 · 현대

랜널프 파인스

b. 1944

주요 업적 분야

역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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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그는 1979~82년 트랜스글로브 원정대를 이끌었다. 왕립지리학회 기록은 이를 지구의 극축을 따라 오직 지상 수단만으로 세계를 일주한 첫 여행으로 설명한다. 준비에 7년, 여행에 3년이 걸렸다.

1992~93년 그는 마이크 스트라우드와 함께 동물도 기계도 외부 도움도 없이 남극 대륙을 걸어서 횡단하려 했고, 각자 약 500파운드의 썰매를 끌었다. 브리스톨 대학은 이를 역사상 가장 긴 무지원 극지 여행으로 소개하지만, 스트라우드의 책에 대한 서평은 목표에 못 미친 채 끝났다고 전한다.

그는 왕립지리학회 창립자 메달(1984), OBE(1993), 극지 훈장(1995)을 받았다. 이후 2003년 7일간 7개 마라톤과 2009년 에베레스트 등정에 도전했고, 자선단체 모금도 이어갔다.


삶의 장면들

트랜스글로브 원정을 위해 그는 '성격이 좋고 참을성 있고 체력이 좋은' 사람들을 찾아 영국 예비군에게 무료로 훈련시키게 했고, 국방부로부터 공군 허큘리스 수송기와 군용 랜드로버 지원도 얻었다.

이는 원정을 위해 외부의 도움을 끌어모으는 재능과 부합한다. 자원 활용 성향

1992~93년 남극 횡단에서 두 사람은 속도를 두고 의견이 갈렸다. 파인스는 느린 '극지 터벅걸음'을, 스트라우드는 더 빠른 속도를 원했고, 95일째에는 둘 다 더 나아갈 수 없을 만큼 쇠약해졌다.

이는 긴 장정에서 꾸준함과 지구력을 앞세우는 접근과 부합한다. 끈기


전환점

1977년 북극 접근 시도와 7년의 준비를 거쳐 그는 트랜스글로브 원정(1979~82)을 이끌었고, 후원받는 지역 원정에서 세계 규모의 극지 여행으로 나아갔다.

이는 더 큰 원정을 향한 의도적이고 단계적인 준비와 부합한다. 계획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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