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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unknown, published 1941 in Kendo Yokoyama, Kano Sensei Den (Kodokan). Source: Portraits of Modern Japanese Historical Figures, National Diet Library, Japan (https://www.ndl.go.jp/portrait/) · Signed studio portrait photograph of Jigoro Kano, photographer unknown, taken before his death in 1938 and printed as the frontispiece of the biography 'Kano Sensei Den' (Kano Sensei-den) by Kendo Yokoyama (Kodokan, Tokyo, 1941), as reproduced in the National Diet Library's digital exhibition 'Portraits of Modern Japanese Historical Figures' (entry for KANO Jigoro; source item NDL Digital Collections pid 1043572, page 3). The sitter's English signature 'Jigoro Kano' is written on the print and the Library's entry names the sitter. The file is the library's published image (875 x 1146 pixels) with its white page border trimmed (806 x 1074), with no upscaling; it is a halftone book reproduction, so the grain is that of the print. · Public domain (declared by the National Diet Library for all images in 'Portraits of Modern Japanese Historical Figures'; the source book's NDL Digital Collections record shows access restriction 'PDM'; the photograph was published in Japan in 1941, before 1957)

교사 · 19세기

가노 지고로

1860–1938

주요 업적 분야

교육스포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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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성


주요 업적

교육자로서 유도를 창시했다. 1882년 고도칸을 열어 덴진신요류와 기토류 유술에서 유도를 끌어내고, 힘의 최대 효율적 사용과 자타공영의 원칙 위에 세웠으며, 이후 띠와 단위 제도를 도입했다. 유도는 1964년 올림픽 종목이 되었다.

도쿄 사범학교(도쿄고등사범학교, 현 쓰쿠바대학의 전신)의 교장을 20년 넘게 지내며 스포츠를 장려하고 1915년 체육과를 설치했으며, 중국인 유학생을 위한 학교도 세웠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첫 아시아인 위원(1909~1938)이었고, 1912년 스톡홀름 올림픽 무렵 설립된 대일본체육협회를 이끌어 일본 최초의 올림픽 선수단을 보냈으며, 1940년 올림픽의 도쿄 유치를 도왔다.


삶의 장면들

1971년의 한 전기 에세이에 따르면, 가노는 훨씬 몸집이 큰 상대에게 진 뒤 스모 책을 연구해 새 기술인 가타구루마를 만들었고 이를 써서 이겼다.

이는 패배에 외부 자료를 연구해 기술을 개선하는 것으로 응한 사람의 면모와 일치한다. 숙련 지향

마라톤 선수 가나쿠리 시조가 1912년 스톡홀름 올림픽 여비를 마련하지 못하자, 가노는 학교에 후원회를 만들어 그가 갈 수 있을 만큼의 돈을 모았다.

이는 참가 사업을 성사시키려 실질적 후원을 조직한 사람의 면모와 일치한다. 주도 성향


전환점

1882년, 약 22세에 그는 몇 안 되는 제자와 함께 자신의 도장인 고도칸을 열어 유술 수련생에서 새 유파의 창시자이자 스승으로 옮겨 갔다.

이는 여러 유파를 공부한 오랜 수련을 자신의 기관으로 바꾼 사람의 면모와 일치한다. 창의적 독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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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